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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주식] OCI, 악재를 이겨내는 남자의 주식! 대 바닥권 폭등 포착! (송범선 전문가)

바른증권방송의 전문가 투자전략 오늘의 급등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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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주식! OCI! 대 바닥권을 찍고 이제 저항선을 돌파하며 이제 급등세로 올라선다!!
OCI는 군산공장 폴리실리콘 생산 중단 계획을 발표함과 동시에 잠정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지만, 주가는 장중 14%가 넘게 오르며 급등을 보였다.

이는 재료 소멸로 해석된다. 악재가 쌓여있던 것들이 일시에 풀려버린 것이다.
OCI는 아픈 손가락인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사업을 과감하게 끊어내는 결단을 내렸다. 군산공장을 폐쇄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지난 2008년 kg당 400달러를 기록하던 폴리실리콘 가격이 중국발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7달러까지 대폭락하면서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데다 앞으로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고순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본격 진출로 사업 방향을 선회키로 한 것이다. 안되는 사업은 빨리 접는 게 낫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러한 주가 상승은 지속될 예정이다.

OCI의 주가 급등은 잠정 영업실적 공시와 군산공장 폴리실리콘 생산 공시를 동시에 낸 다음에 나타났다. 특히 영업실적이 증권가 예상치보다 부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급증세는 이례적이다.

이날 OCI는 지난해 1,800억 원의 영업손실을 보며 2018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증권가에서 전망한 영업손실 액수(1,578억 원)보다도 높은 수치다.

아울러 이날 OCI는 “설비가동 규모를 축소하기 위해 군산공장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한다”고도 공시했다. OCI는 “설비보완 및 사업환경 악화에 따라 설비가동 규모를 줄인다”며 “일부 생산라인은 설비 보완 후 생산을 재개해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군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지만 멀리 내다보면, OCI는 올해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목표 물량이 1,000톤(t)이라고 밝혔다. 단계적으로 늘려 2022년에는 5,000t까지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 포스코케미칼과 맺은 MOU와 관련해서는 \"현재 과산화수소 생산을 위한 1단계 프로젝트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산화수소 상업 생산은 2022년부터 시작하는 것이 목표, 매출액은 500억 원 이상일 것.

적자 전환과 군산공장 생산 중단이라는 악재들은 앞서서도 말했듯이, 재료 소멸로 오를 수 있다.
싼 주식은 저점에서 고점으로 바닥 찍고 오르기 마련이다.



- 바른증권방송 송범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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