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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주식] 미코, 한송네오텍, 랩지노믹스! 2월을 주도할 바이오 대장주 3인방! (송범선 전문가)

바른증권방송의 전문가 투자전략 오늘의 급등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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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와 한송네오텍, 랩지노믹스, 바이오 3인방이 2월의 대장주로 올라서려는 흐름이다.

미코는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의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 통과해서 급등세로 나타났다.




미코, 자회사가 신종코로나 공항·항만·터미널서 1시간 안에 확진 판정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 랩지노믹스는 중국 검사기관과 \'중증 급성호흡기 감염질환 진단키트\' 공동개발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다음주까지 추가상승을 노리고 있다.

2009년 설립한 미코바이오메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이크레더블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연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신속 정확하게 추출, 증폭, 진단하는 랩온어칩(Lab-on-a-Chip·랩칩) 기반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를 개발해 사업화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빠르고 정확하면서 저렴하게 현장에서 진단한 결과를 의사나 질병관리본부 등에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전달하는 체외 진단 기술력을 보유했다. 선진국 17개국에 특허를 확보하고 식중독과 고위험성 질병 진단을 사업화했다.


최근 문제가 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같은 신종 바이러스나 치사율이 높은 고위험성 바이러스를 현장에서 신속 정확하게 확진용으로 측정할 수 있어 무선 통신으로 질병을 관리·통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회사 측은 공항, 항만, 터미널, 병원 등에서 한 시간 안에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열이 나는 경우 질병 원인균인 인플루엔자, 지카, 뎅기, 말라리아, 황열 등 14종류를 동시 다중 진단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동물 관련 바이러스와 식중독 등 음식물 관련 바이러스도 현장 진단할 수 있다.


- 바른증권방송 송범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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