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베스트리더' 수상

바른경제 | 승인 2021-11-26 14:50:01

신정철 기자 = 정정점식 의원(국민의힘, 통영·고성)이 국민의힘이 선정한 ‘2021년도 국정감사 베스트리더상’을 수상했다.

국민의힘은 26일 "농해수위 간사로서 매사 솔선수범하여 국가발전을 위하여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모범적인 리더십으로 잘못된 정부의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치하한다"며 베스트리더상을 수여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점식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농업·농촌 홀대 지적 및 개선방안 촉구’, ‘식량자급률, 청년 후계농 현안 분석 및 대안 제시’, ‘최근 10년간 해양폐기물 수거 101만t 실효적 처리방안 마련’, ‘굴패각 남해 해양배출지역의 조속한 지정 촉구’ 등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민생국감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국민의힘 간사로서 정쟁보다는 농어민들을 위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 국감을 이끌기 위해 매진한 점을 높게 평가해 준 것 같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농어민, 통영·고성 주민들을 위한 정책발굴과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점식 의원은 경남 유일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간사로 선임돼 농어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대한민국 헌정대상 등을 수상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통영=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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