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동서 승용차가 음식점 돌진…6명 부상

바른경제 | 승인 2020-10-23 09:20:02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지역에서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해 6명이 부상당했다.

23일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께 김포시 풍무동에서 아우디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30대·여)씨와 식당에 있던 B(40대)씨 등 5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지하주차장을 나오는데 차가 밀려 엑셀을 강하게 밟아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김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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