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60대 코로나19 확진 숨져...동충하초 설명회 참석자

바른경제 | 승인 2020-10-23 09:20:02



이은혜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또 발생했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9시14분께 경산에 거주하는 60대 시민 A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3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으며 폐렴 등으로 집중 치료를 받았다.

그는 지난 8월 대구에서 열린 동충하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hl@newsis.com

[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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