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 거주 70대 코로나19 확진…가족간 전파 추정

바른경제 | 승인 2020-09-21 10:20:02


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조리읍에 거주하는 7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A씨(파주시 117번)는 전날 확진된 파주시 115·11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무증상 확진자다.

가족의 확진으로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검사를 받고 저녁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부 동선은 역학조사 후 파주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는 경기도에 A씨가 입원할 병상을 요청하고, 이송이 끝나는 대로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파주=뉴시스]

바른증권방송 무료 급등주 바로가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