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에너지대전' 참가…신기술·부스 운영능력 뽐내

이창우 기자 = 한전KDN이 대규모 에너지 신기술 전시전에 참가해 첨단 기술력과 전시부스 운영 능력을 뽐냈다. 한전KDN은 최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대국민 에너지 서비스 솔루션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40회를 맞은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아래 에너지관련 분야 기업 2897개사가 참가해 1200개의 다양한 전시 부스를 선보였다. 한전KDN은 '증강현실(AR)기반 지하시설물 관리시스템'과 '자율주행기반 전력설비 진단 무인이동체', '배전계통 스마트 지중관리 단말장치 시스템' 등 6종의 솔루션을 출품·전시했다.특히 전력 지리정보시스템(GIS)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현장 전력설비와 연결해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스마트기기 솔루션인 '증강현실(AR)기반 지하시설물 관리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력설비 감시진단 무인화 솔루션인 '자율주행기반 전력설비 진단 무인이동체'는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눈길을 사로잡았다.해당 솔루션은 독특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한전KDN 사내벤처에서 개발했다.사내벤처에서 개발한 솔루션 중 송변전설비의 보호제어 정보를 디지털화 한 'Full Digital SA 송변전자동화용 제어장치'와 인공지능 기술과 기상정보·미세먼지 농도를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반 햇빛지도 서비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여기에 한전KDN은 전시회 관람객이 직접 뽑은 '베스트 참가기업 워어즈'에서 우수 부스로 선정돼 전시부스 디자인과 부스운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한전KDN 관계자는 "에너지대전은 한전KDN의 최신 ICT기술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계통운영과 분산전원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가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나주=뉴시스]

바른이S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2년 연속 수상
  • 전남도, 코로나 일상회복 대비 5대 관광전략 추진

    맹대환 기자 = 전남도는 11월 중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 6000만 시대 회복과 외래관광객 유치 50만 달성을 위해 5대 추진전략 15개 실행과제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전남도는 이날 시·군, 전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전남관광협회, 광주전남연구원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관광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전남도는 국내외 관광시장, 정부정책 방향, 코로나19 이후 관광트렌드, 전남관광 환경을 분석해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5대 추진전략은 ▲청정 전남 안심 관광 ▲체류형 관광생태계 구축 ▲효과적 홍보마케팅 ▲협업하는 거버넌스 ▲지속적인 외국관광객 유치다.전남관광 재도약 계획은 회복, 변화, 강화로 단계별 추진한다. 회복 단계는 전남의 청정 관광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방역과 함께하는 안심여행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변화 단계는 해양, 생태, 문화, 음식 등 전남의 강점을 활용한 관광개발 및 특별상품 발굴로 관광 수요를 촉진하고, 강화 단계는 체류형 기반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관광시장의 먹구름이 걷힐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남 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2022~2023년 전남관광의 해를 계기로 자연친화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심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무안=뉴시스]

    2021-10-20 | 산업

  • 경북도, 해양 신산업 육성 의지 과시…연일 세미나 개최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연일 해양 신산업 관련 세미나를 열면서 이 분야 육성 의지를 과시하고 있다.경북도는 지난 19일 포스텍에서 '동해안 심해과학 세미나'를 가진 데 이어 20일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포항 해양로봇실증센터에서 '2021 해양 신산업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에는 해양관련 연구원, 기업인,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해양 신산업 포커스 그룹'은 2017년 구성돼 매년 개최되는 4개 분과(해양로봇·에너지·바이오·안전) 12명의 전문가 그룹이다.이 '그룹'은 해양장비 시험평가선(장영실호) 구축 및 시험평가센터 건립 등 3건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발굴과 채택으로 가시적 성과를 낸 바 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경북 동해안 해양로봇과 장비 개방형 통합실증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었다.권오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로봇실증센터 책임연구원은 '해양기술 실해역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 현황' 발표에서 장영실호의 건조 과정·제원·성능 및 평가센터 추진과정,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와의 연계 활용방안을 제시했다.시험평가선 운영 회사인 KOT 윤태삼 대표는 '장영실호 운영계획 및 활용전략'에서 장영실호의 최대목적인 수중로봇 실해역 테스트 등 국가 연구과제의 효과적인 지원업무와 해저파이프·케이블 매설 등 민간연구 사업 지원으로 국내 수중로봇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활용전략을 설명했다.끝으로 장인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로봇실증센터장은 '해양로봇 개방형 통합 실증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 방안'에서 무인 해양장비 시험평가 표준화 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시험평가 표준화 체계 구축 방안 및 산업화 연계방안을 발표했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이용희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해양장비의 현장적용 실적 확보, 성능시험 및 실증, 상용화 및 산업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토론해에서 해양전문가들은 "최근 해양로봇 및 장비가 자동화, 무인화되는 추세다. 지역에서 실해역 성능시험, 인증체계 구축 등 해양신기술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경쟁력이 있다"며 "해양 신산업 분야에서 경북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경북은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해 수중글라이더·해양로봇 개발과 함께 실해역 성능시험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했다. 해양로봇 등 첨단장비의 실해역 성능시험 활성화로 표준화,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산업화해 경북 동해안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안동=뉴시스]

    2021-10-20 | 산업

  • 대한항공, 강서 지역 주민에 '사랑의 쌀' 기증

    이재은 기자 = 대한항공은 20일 오후 강서구청에서 강서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후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서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10㎏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강서구가 선정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된다.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후원을 통해 강서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한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후원한 쌀은 올해로 89톤에 달한다.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과 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사회 환원을 통한 나눔경영의 철학을 강조했다.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봉사단에 소속된 4000여명의 직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매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은 대한한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를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서울=뉴시스]

    2021-10-20 | 산업

  •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삼성디스플레이, 클리닝 로봇 도입

    박정규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한 청소작업에 로봇을 도입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사람 손이 닿지 않는 5m 이상 높이의 천장에 설치된 크레인 레일을 청소하는 '클리닝 로봇'을 개발해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그동안은 작업자가 이동식 고소작업대를 타고 올라가 직접 청소했던 작업으로 로봇으로 대체해 위험 부담을 줄이는 대신 업무 효율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이번에 도입한 클리닝 로봇은 레일 트랙을 따라 전진·후진하면서 레일에 쌓인 먼지를 빨아들이는 자동 청소 로봇으로 작업자는 지상에서 원격으로 로봇을 조정하며 청소 작업을 대신하고 있다.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주요 공정에는 무거운 설비를 조작할 때 필요한 크레인 레일 트랙이 라인을 따라 길게 설치돼 있다. 제품 생산에 꼭 필요한 설비이지만 주기적으로 청소하지 않을 경우 이물질이 쌓이고 패널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워낙 높이 설치돼있어 관리가 쉽지 않았다.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크레인 클리닝 로봇 도입으로 작업 시간을 4분의 1로 획기적으로 단축했다"며 "무엇보다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생길 수 있는 떨어짐이나 넘어짐 등의 안전사고 리스크를 해소하고 그동안 사람이 접근할 수 없었던 구역까지 청소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개선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크레인 청소 로봇뿐 아니라 고소·고위험·고중량 반복작업 등에 로봇을 적극 도입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최송천 글로벌인프라총괄 전무는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의 노력으로 사고 없는 사업장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서울=뉴시스]

    2021-10-20 | 산업

  • 마쇼라, 마이셰프와 더 가까이…허챠밍 기념 컬래버도

    김정환 기자 = 밀키트 전문 브랜드 '마이셰프'가 자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마쇼라'(마이셰프 쇼핑 라이브)를 20일 선보인다.마이셰프는 그동안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은 것을 기반으로 NHN커머스와 협업해 마쇼라를 완성했다. 마이셰프는 마쇼라 첫 방송으로 20일 오후 6시 유튜버 허챠밍과 협업한 '허챠밍 밀키트 시즌2'를 선보인다. 허챠밍이 쇼호스트 용성과 함께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한다. 허챠밍은 제철 식재료로 개성 있는 레시피를 선보이는 아티스트 겸 요리 크리에이터다. 마이셰프가 6월 허챠밍과 처음 협업해 출시한 '청귤&딜 냉파스타' '매콤 로제 스테이크' 등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1020세대 고객 유입률을 높인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이번 허챠밍 시즌2 밀키트는 'Picnic with Me(피크닉 위드 미): 나와 친해지는 하루'를 콘셉트로 쌀쌀한 가을에 어울리는 메뉴 2종과 허챠밍이 직접 디자인한 '소풍 보자기' 굿즈로 구성했다. '허챠밍 바냐카우다 플래터'는 올리브오일, 안초비, 마늘을 넣은 디핑 소스에 신선한 채소를 찍어 먹는 이탈리아 요리다. 배추, 단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와 부드러운 빵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한다.'허챠밍 새우&매생이 크림 파스타'는 두유로 만들어 고소한 크림소스에 매생이와 김 가루를 넣어 풍미를 배가한 메뉴다. 면은 소스가 잘 밸 수 있도록 일반 면보다 넓은 링귀니 면을 사용한다. 탱글탱글한 식감의 가재와 새우를 넣어 고급스러운 요리를 완성한다.마이셰프 마케팅전략팀 관계자는 "마이셰프 밀키트를 더 가까이에서 소개하고, 이벤트와 혜택 등 다양한 재미를 더 많이 선사하기 위해 마쇼라를 론칭했다"면서 "특히 첫 방송은 컬래버레이션 밀키트로 큰 인기를 얻은 허챠밍과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인 데다 적립금, 특가, 사인 엽서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

    2021-10-20 | 산업

  • 포스코ICT, 원하는 인재 직접 교육해 채용한다

    오동현 기자 = 포스코ICT가 비트컴퓨터와 협력해 자체적으로 운영해오던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한다. 양사는 20일 포스코ICT 정덕균 대표와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ICT 청년 IT전문가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6개월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자는 포스코ICT 신입사원으로 입사 기회를 제공받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오는 12월부터 진행되는 ‘포스코ICT 청년 IT전문가 아카데미’ 1기에 입과하는 교육생들은 내년 5월까지 비트컴퓨터가 운영하는 비트교육센터에서 Java, Database 개발 등을 교육 받게 된다. 포스코ICT의 지원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기간 중 훈련수당과 중식비도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24일까지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이 경력직 위주의 수시 채용을 선호하고 있어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포스코ICT는 미래 세대에게 IT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을 직접 채용으로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비트컴퓨터와 협력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포스코ICT는 이번 협력에 앞서 지난 7월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간 자체적으로 채용 연계형 ‘스마트스쿨(Smart School)’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호남 지역대학 출신 및 재학생과 이 지역 연고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해 여름방학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스마트팩토리 실무 역량을 전수받고, 포스코ICT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멘토로부터 현장에서 업무 코칭과 피드백을 받으면서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이달 신입직원으로 입사했다.이와 함께 포스코 그룹 차원에서 양성하고 있는 AI 인재들도 채용하고 있다. 포스코ICT는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운영하는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우수 인재 및 지역 거점대학 출신 졸업생들을 우선 채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서울=뉴시스]

    2021-10-20 | 산업

  • 제주개발공사, 통합관제센터 본격 운영 시작

    김동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0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소재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JPDC 통합관제센터는 제주삼다수 사업장뿐 아니라 한남리 감귤1공장, 한림읍 감귤 2공장 등 3곳에서 각각 관리되던 폐쇄회로(CC)TV를 한 곳에서 통합 관제하게 된다. 단순 모니터링이 아닌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사 최초로 도입, 화재와 침입, 근로자 쓰러짐 등 상황별 위험순간을 포착해 관리자에게 알려줌으로써 신속한 안전사고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은 유형별 데이터(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서버를 통해 필요한 정보의 추출과 선별 및 이에 대한 식별, 비식별을 구분하여 학습한 자료를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자에게 알려준다.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공사에서는 최근 관제요원을 추가로 채용하기도 했다.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24시간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CCTV의 효율적인 운용은 물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 안전사고 예방 및 보안 점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서울=뉴시스]

    2021-10-20 | 산업